담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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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유엔로 성도 여러분,

저는 해마다 목회를 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저는 좋은 목회자인가?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인가? 우리 성도들은 좋은 성도들인가?

우리는 과연 하나님 앞에서 착하고 충성된 종인가? 질문을 던져 봅니다.

올해도 이 질문을 던지면서 2019년 목회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합니다.

 

2019년에는 우리 교회가 어느 해보다 믿음의 성숙을 이루고 하나님 앞에서

최고의 교회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담임목사로서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 할 목양은 여러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첫째, 성도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구원의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의 본질을 갖고 그것으로 세상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의 성도들이 모두 예수를 믿고, 예수 안에서 의로움을 얻고,

거룩함을 얻는 성도들이 되도록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구원의 감격을 온전히 누리기를 바랍니다.

 

둘째, 저는 우리 교회의 성도들이 예수를 닮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되기를 전하겠습니다.

지식에 까지라는 말은 그의 깊은 부분까지를 말합니다.

그 정신과 의식이 온전히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온전히 거듭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이를 위해 성도들에게 말씀을 제대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저는 우리 교회가 성도다운 성도들이 많은 교회이기를 전하겠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고, 성령으로 새롭게 된 사람들은 반드시 그 삶에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변화된 성도들은 가정을 바꾸고, 교회를 바꾸고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변화되지 않은 성도들은 세상에 휩쓸리고, 그리스도를 욕먹게 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성도들이 온전하고, 완전한 성도로 칭찬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삶의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년 1월 1일 담임목사 유 현 균